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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은 22일 판문점에서 연락관 접촉을 갖고 전력협력실무협의회를 27일 개성에서 갖기로 확정했다.또 임진강수해방지실무협의회를 2월8일 개성에서 갖기로 합의했다.
정부 관계자는 전력협의는 산업자원부와 한국전력이,수해방지협의회는 건설교통부가 대표단을 구성해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1-01-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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