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총장 李基俊)는 19일 2002학년도 정시모집 2단계 전형 면접에서 소년소녀 가장이나 영세민 자녀임을 입증하는 서류를 제출한 응시자에게일정한 가산점을 주기로 했다.
서울대 유영제(劉永濟) 입학처장은 “입시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저소득층 가정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한다는 의견이 있어 반영키로했다”고 말했다.
안동환기자 sunstory@
서울대 유영제(劉永濟) 입학처장은 “입시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저소득층 가정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한다는 의견이 있어 반영키로했다”고 말했다.
안동환기자 sunstory@
2001-01-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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