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올 1·4분기 공공근로 사업 시행규모를 당초 14만명에서 18만1,000명으로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국회에서 추가확보한 500억원 등을 포함,올 예산 6,500억원 중 45%(2,935억원)를 1·4분기 내에 집중 집행키로 했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자활 공공근로사업은 내달부터 2만5,000명을대상으로 새롭게 신설되며, 숲가꾸기 사업(산림청)은 1만5,000명에서2만명으로 확대된다.
지방자치단체 공공근로는 10만명을 대상으로 행정정보화사업 등 공공생산성이 높은 사업과 공공서비스사업 등을 중심으로 시행된다.
공공근로 사업의 참여 대상은 18∼60세로 구직등록을 한 실직자에한한다.
작업에 따라 일당 1만9,000∼2만9,000원이며, 중식비와 여비는 별도로 지급된다. 오일만기자 oilman@
이를 위해 국회에서 추가확보한 500억원 등을 포함,올 예산 6,500억원 중 45%(2,935억원)를 1·4분기 내에 집중 집행키로 했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자활 공공근로사업은 내달부터 2만5,000명을대상으로 새롭게 신설되며, 숲가꾸기 사업(산림청)은 1만5,000명에서2만명으로 확대된다.
지방자치단체 공공근로는 10만명을 대상으로 행정정보화사업 등 공공생산성이 높은 사업과 공공서비스사업 등을 중심으로 시행된다.
공공근로 사업의 참여 대상은 18∼60세로 구직등록을 한 실직자에한한다.
작업에 따라 일당 1만9,000∼2만9,000원이며, 중식비와 여비는 별도로 지급된다. 오일만기자 oilman@
2001-01-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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