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3일 감염되면 회오리 모양의 그림이 컴퓨터 화면에 뜨는 하이브리스 웜 바이러스가 e-메일을 통해 확산됨에 따라 PC사용자들의 주의를 촉구했다.
컴퓨터 보안전문업체 안철수연구소(www.ahnlab.com)는 지난 1일부터3일간 모두 380여건의 감염 신고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정통부는 이 웜 바이러스가 기존 바이러스와 달리 e-메일 첨부파일의 이름이 수시로 바뀌므로 이용자들이 바이러스로 인식하지 못해 급속히 전파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바이러스로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날 경우 한국정보보호센터 ‘해킹·바이러스 상담지원센터’에서대처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안철수연구소,하우리(www.hauri.co.kr) 등에서는 백신을 제공한다.
김미경기자 chaplin7@
컴퓨터 보안전문업체 안철수연구소(www.ahnlab.com)는 지난 1일부터3일간 모두 380여건의 감염 신고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정통부는 이 웜 바이러스가 기존 바이러스와 달리 e-메일 첨부파일의 이름이 수시로 바뀌므로 이용자들이 바이러스로 인식하지 못해 급속히 전파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바이러스로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날 경우 한국정보보호센터 ‘해킹·바이러스 상담지원센터’에서대처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안철수연구소,하우리(www.hauri.co.kr) 등에서는 백신을 제공한다.
김미경기자 chaplin7@
2001-01-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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