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은 지난해 2월초 착공한 경기도 벽제 시립화장장 화장로 7기 증설 공사를 최근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립화장로는 16기에서 23기로 늘어났다.적정 처리능력도 하루 45구에서 66구로 커졌으며 최대 120구까지 처리할 수 있게 됐다. 공단은 아울러 유족 대기실을 넓히는 한편 장애인 편의시설을 새로 설치하고 실내 조명을 밝게 하는 등 화장장의 각종 편의시설을 증설하거나 개선했다.
문창동기자 moon@
이에 따라 시립화장로는 16기에서 23기로 늘어났다.적정 처리능력도 하루 45구에서 66구로 커졌으며 최대 120구까지 처리할 수 있게 됐다. 공단은 아울러 유족 대기실을 넓히는 한편 장애인 편의시설을 새로 설치하고 실내 조명을 밝게 하는 등 화장장의 각종 편의시설을 증설하거나 개선했다.
문창동기자 moon@
2001-01-0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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