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한남대교 북단의 한남오거리 과적차량 검문소에서 용산방면 강변북로로 진입할 수 있는 램프의 개통을 6개월 늦추기로 했다.
서울시는 당초 한남대교 확장 및 성능개선 공사를 위해 지난해 4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21개월간 이 진입로를 통제하기로 했으나 공사가지연돼 6개월간 통제기간 연장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심재억기자
서울시는 당초 한남대교 확장 및 성능개선 공사를 위해 지난해 4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21개월간 이 진입로를 통제하기로 했으나 공사가지연돼 6개월간 통제기간 연장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심재억기자
2001-01-0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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