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이박사’인생 책으로

‘신바람 이박사’인생 책으로

입력 2001-01-01 00:00
수정 2001-01-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신바람 이박사’이용석씨(46)가 최초의 남자 관광가이드 등 20여가지 직업을 전전한 끝에 테크노 뽕짝 메들리 가수로 인기를 누리기까지 인생의 쓴맛 단맛을 담은 ‘좋아좋아 신바람 이박사 한번 만나볼까요?’(돋을새김)를 최근 출간했다.

2001-01-0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