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이박사’이용석씨(46)가 최초의 남자 관광가이드 등 20여가지 직업을 전전한 끝에 테크노 뽕짝 메들리 가수로 인기를 누리기까지 인생의 쓴맛 단맛을 담은 ‘좋아좋아 신바람 이박사 한번 만나볼까요?’(돋을새김)를 최근 출간했다.
2001-01-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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