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검 공안부는 29일 불법으로 학내분규를 일으킨 경인여대 학장직무대행 이상권(45)교수와 정학성(45)·최성근(41)·임재욱(35) 교수 등 4명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 교수 등은 백창기 태양학원 이사장,김길자 학장부부 등 당시 학교 경영진을 몰아내고 자신들이 운영권을 장악할 목적으로 경영진이 학교 공금을 빼돌렸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유포,정상적 학사업무를 방해한 혐의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검찰에 따르면 이 교수 등은 백창기 태양학원 이사장,김길자 학장부부 등 당시 학교 경영진을 몰아내고 자신들이 운영권을 장악할 목적으로 경영진이 학교 공금을 빼돌렸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유포,정상적 학사업무를 방해한 혐의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0-12-3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