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 기업인 연합회’ 출범

‘e비즈니스 기업인 연합회’ 출범

입력 2000-12-29 00:00
수정 2000-12-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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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비즈니스의 발전방향을 공동 모색하기 위한 ‘e-비즈니스 기업인연합회’가 28일 서울 반포 메리어트호텔에서 발기인대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행사에는 신국환(辛國煥) 산자부 장관과 박광태(朴光泰) 국회 산자위원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한국전자거래협회 회장인 홍석현(洪錫炫) 중앙일보 회장이 초대 회장에 선출됐다.

한국전자거래협회,인터넷기업협회,전자상거래연구조합,글로벌커머스협회,디지털경영인협회,솔루션업체협의회,e-마켓플레이스운영기업협의회 등 14개 단체 소속 3,000여개 기업이 가입한 연합회는 앞으로 e-비즈니스와 관련된 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하게 된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신사나들목 전망쉼터 조성… 압구정 선착장 활성화 유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한강버스 압구정 선착장 주변의 접근성 개선을 위한 ‘전망쉼터 조성공사’를 완료하고, ‘잠원 한강공원 리버뷰 가든 조성공사’를 추진하는 등 잠원한강공원 신사나들목 일대의 시민 휴식 인프라 확충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그동안 압구정 선착장 활성화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이를 통해 한강공원의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이용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신사나들목 인근 압구정 선착장 주변에 추진된 ‘전망쉼터 조성공사’는 최근 마무리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의 가파르고 불편했던 진입계단을 철거하고, 시민들이 한강을 조망하며 휴식할 수 있는 폭 15m, 높이 3.5m 규모의 계단형 쉼터를 조성했다. 새롭게 조성된 전망쉼터는 개장 이후 많은 시민들이 찾으며 한강 경관을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와 함께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녹지관리과가 추진하는 ‘잠원 한강공원 리버뷰 가든 조성공사’도 한창이다. 지난 5월 12일 착공해 오는 6월 30일 준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이번 공사가 완공되면 도심 속 생태·휴식
thumbnail - 이새날 서울시의원 “신사나들목 전망쉼터 조성… 압구정 선착장 활성화 유도”

함혜리기자 lotus@

2000-12-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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