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 기업인 연합회’ 출범

‘e비즈니스 기업인 연합회’ 출범

입력 2000-12-29 00:00
수정 2000-12-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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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비즈니스의 발전방향을 공동 모색하기 위한 ‘e-비즈니스 기업인연합회’가 28일 서울 반포 메리어트호텔에서 발기인대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행사에는 신국환(辛國煥) 산자부 장관과 박광태(朴光泰) 국회 산자위원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한국전자거래협회 회장인 홍석현(洪錫炫) 중앙일보 회장이 초대 회장에 선출됐다.

한국전자거래협회,인터넷기업협회,전자상거래연구조합,글로벌커머스협회,디지털경영인협회,솔루션업체협의회,e-마켓플레이스운영기업협의회 등 14개 단체 소속 3,000여개 기업이 가입한 연합회는 앞으로 e-비즈니스와 관련된 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하게 된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함혜리기자 lotus@

2000-12-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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