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공안2부(부장 천성관)는22일 국민은행과 주택은행의 파업과 관련, 이용득 금융노련위원장(47)등 금융노조 지도부 10여명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영장이 신청된 사람은 금융노련에서 이 위원장외에 김기준 수석위원장(43) 등 3명, 국민은행노조에서 이경수 위원장(41) 등 4명, 주택은행에서 김철홍 위원장(40) 등 3명이다. 장택동기자
영장이 신청된 사람은 금융노련에서 이 위원장외에 김기준 수석위원장(43) 등 3명, 국민은행노조에서 이경수 위원장(41) 등 4명, 주택은행에서 김철홍 위원장(40) 등 3명이다. 장택동기자
2000-12-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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