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조직위원회는 19일 국내 10개 경기장을 소개하고 입장권판매등 관련 정보를 담은 영문 소책자 10만부를 발간했다.
해외공관과 관광공사 해외지사 등을 통해 전 세계에 배포될 이 책자는 16쪽 포켓용으로 제작됐고 경기장 사진과 관광명소 등이 수록돼있다.조직위는 앞으로 일본어와 중국어,프랑스어,스페인어로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해외공관과 관광공사 해외지사 등을 통해 전 세계에 배포될 이 책자는 16쪽 포켓용으로 제작됐고 경기장 사진과 관광명소 등이 수록돼있다.조직위는 앞으로 일본어와 중국어,프랑스어,스페인어로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2000-12-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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