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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DPA 연합] 인기 절정의 해리 포터 시리즈를 써 돈방석에 앉은 조앤 K 롤링(34)이 에딘버러에 있는 자신의 집을 정기 방문했던 한젊은 의사와 사랑에 빠졌다고 영국의 타블로이드신문 뉴스 오브 더월드가 17일 보도했다.이 신문은 포르투갈 언론인 호르헤 아란테스와 이혼한 롤링의 연인이 부인과 별거중인 닐 머레이라는 이름의 29세 마취과 전문의고,해리 포터 시리즈의 주인공들처럼 안경을 끼었다면서 두 사람이 공개석상에서 젊은 연인들처럼 행동한 적도 있다고 전했다.
2000-12-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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