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총장 李基俊)는 2001학년도 입학생부터 전과(轉科)제도를 실질적으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서울대 권두환(權斗煥)교무처장은 15일 “내년 2학기부터 실시하는연합전공제와 더불어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전공 선택 및 학문 연구의기회를 주기 위해 전과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98년 11명,99년 44명,2000년 75명이었던 전공 변경자 수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 제도에 따르면 2001학년도 서울대 입학정원 4,597명중 최대 902명이 2학년 과정을 마친 뒤 학과(학부)를 바꿀 수 있다.
안동환기자 sunstory@
서울대 권두환(權斗煥)교무처장은 15일 “내년 2학기부터 실시하는연합전공제와 더불어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전공 선택 및 학문 연구의기회를 주기 위해 전과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98년 11명,99년 44명,2000년 75명이었던 전공 변경자 수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 제도에 따르면 2001학년도 서울대 입학정원 4,597명중 최대 902명이 2학년 과정을 마친 뒤 학과(학부)를 바꿀 수 있다.
안동환기자 sunstory@
2000-12-1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