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부터 금강산에서 열린 ‘남북 노동자 통일토론회’에 참석한 한국노총·민노총 등 노동계 인사들이 14일 저녁 강원도 동해시로 귀환했다.
이번 회의에서 남북 노동자 대표들은 민족의 단합과 조국 통일을 위해 남북 노동자간의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알려졌다.
오일만기자 oilman@
이번 회의에서 남북 노동자 대표들은 민족의 단합과 조국 통일을 위해 남북 노동자간의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알려졌다.
오일만기자 oilman@
2000-12-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