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 2001년도 노조위원장에 강성남(姜聲南) 현 노조위원장이재선됐다.
단독출마한 강 위원장은 총 조합원 432명 가운데 339명이 참가한 찬반 투표에서 81.4%인 276표의 찬성표를 얻어 당선됐다.
부위원장에는 나용호·임병선·이현희·한정일 조합원이, 감사에는천덕주 조합원이 선출됐다.
전영우기자 ywchun@
단독출마한 강 위원장은 총 조합원 432명 가운데 339명이 참가한 찬반 투표에서 81.4%인 276표의 찬성표를 얻어 당선됐다.
부위원장에는 나용호·임병선·이현희·한정일 조합원이, 감사에는천덕주 조합원이 선출됐다.
전영우기자 ywchun@
2000-12-1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조상의 죄” 꺼냈다가 ‘친일 옹호’ 논란…이혜성 “분명히 말한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63106_N2.jpg.webp)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