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매가 서울 평창동 서울옥션하우스에서 한국 근현대미술품·고미술품 경매를 실시한다.32회를 맞는 이번 경매에는 270여점이 출품된다.이중에는 19세기 분원에서 제작된 청화백자십장생문 항아리도포함돼 있다. 추정가 1억원 상당의 이 항아리는 일본의 한 화랑이 서울경매에 판매를 의뢰한 것.근현대미술품으로는 김환기 ‘산월’,천경자 ‘스카프를 맨 소녀’,이우환 ‘점으로부터’,최영림 ‘정물’,장리석 ‘풍경’ 등이 나온다.고미술품으로는 사헌부 사람들의 계회를 기록한 15세기 상대계회도,조선후기 문인 유덕장의 묵죽도,자하신위의 시고,소치 허련의 십곡병풍 등이 출품된다.전시는 16일까지.
경매는 15일 오후 6시와 16일 오후 3시에 이뤄진다.
한편 이번 경매에는 ‘크리스마스,사랑을 전하는 와인경매’도 함께실시돼 관심을 모은다.와인경매에는 샤토프레삭·샤토 무통로쉴드 등다양한 와인이 나올 예정.빅토리아 시대에 만들어진 와인장, 마호가니 와인 캐비넷,와인 재떨이 등 희귀한 와인 소품들도 출품된다.경매는 16일 오후 5시.(02)395-0330
경매는 15일 오후 6시와 16일 오후 3시에 이뤄진다.
한편 이번 경매에는 ‘크리스마스,사랑을 전하는 와인경매’도 함께실시돼 관심을 모은다.와인경매에는 샤토프레삭·샤토 무통로쉴드 등다양한 와인이 나올 예정.빅토리아 시대에 만들어진 와인장, 마호가니 와인 캐비넷,와인 재떨이 등 희귀한 와인 소품들도 출품된다.경매는 16일 오후 5시.(02)395-0330
2000-12-1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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