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4일 충남 천안 성환의 향나무를 천연기념물 제427호로 지정했다.나이가 800여년으로 추정되는 이 향나무는 천안 양령리 지역의 상징물로,줄기와 뿌리의 상태가 양호하고 매우 아름답다.
서동철기자 dcsuh@
서동철기자 dcsuh@
2000-12-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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