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억 횡령 신협직원 자살

8억 횡령 신협직원 자살

입력 2000-11-20 00:00
수정 2000-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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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의 수배를 받아온 신협 직원이 여관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지난 18일 오후 2시30분쯤 제주시 연동 M호텔 607호에서 북제주군한림신협 업무부장 고영남씨(34·북제주군 한경면 두모리)가 숨져있는 것을 호텔 직원 김모씨(26)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

2000-11-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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