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이 10일 이사회를 열어 2대1 감자를 결의했다.아울러 대주주의 6,100억원 증자도 결의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자본잠식이 42% 가량 돼있어 증자를 하기 위해서는 2대1 감자가 불가피했다”고 밝혔다.감자에 이어 외환은행은 정부와 코메르츠방크가 각각 4,000억원과 2,100억원씩 증자하는 안건도 통과시켰다.외환은행의 납입자본금은 현재 2조4,817억원이다.
안미현기자 hyun@
외환은행 관계자는 “자본잠식이 42% 가량 돼있어 증자를 하기 위해서는 2대1 감자가 불가피했다”고 밝혔다.감자에 이어 외환은행은 정부와 코메르츠방크가 각각 4,000억원과 2,100억원씩 증자하는 안건도 통과시켰다.외환은행의 납입자본금은 현재 2조4,817억원이다.
안미현기자 hyun@
2000-11-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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