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케이어 미국 순회판사는 흡연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금을 삭감하고 재판을 다시 해 달라는 담배업계의 요청을 거부하고,플로리다주내 흡연 피해자들에게 1,450억달러를 배상하라는 지난 7월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순회법원 배심원의 평결을 6일 최종 확정했다.
마이애미 AP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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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1-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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