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도관들이 1일부터 새 제복을 입고 근무한다.
31일 법무부에 따르면 춘추용 정복은 기본색상이 감색에서 진회색으로,근무복은 노타이에서 넥타이식으로 바꼈다.여름에 입는 성하복은카키색 상·하의에 모자 뒷부분이 망사로 됐다.임신한 여자교도관을위해 임부근무복도 새로 마련했다.
법무부는 교도관의 사기를 진작하고 제복공무원으로서의 품위를 높이기 위해 교도관 제복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박홍환기자 stinger@
31일 법무부에 따르면 춘추용 정복은 기본색상이 감색에서 진회색으로,근무복은 노타이에서 넥타이식으로 바꼈다.여름에 입는 성하복은카키색 상·하의에 모자 뒷부분이 망사로 됐다.임신한 여자교도관을위해 임부근무복도 새로 마련했다.
법무부는 교도관의 사기를 진작하고 제복공무원으로서의 품위를 높이기 위해 교도관 제복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0-11-01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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