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공립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신규 임용 후보자 857명을 선정하는 시험이 오는 12월3일 실시된다.
서울시교육청은 26일 이번 시험의 분야별 모집인원은 초등교사 800명을 비롯,초등 특수교사 55명,유치원 특수교사 2명이라고 밝혔다.시험과목은 교육학,교육과정을 테스트하는 1차 필기시험,2차 논술에 이어 일반 면접,영어듣기,컴퓨터이론,수업실기능력 등을 점검하는 실기 면접 등이다.
전영우기자 ywchun@
서울시교육청은 26일 이번 시험의 분야별 모집인원은 초등교사 800명을 비롯,초등 특수교사 55명,유치원 특수교사 2명이라고 밝혔다.시험과목은 교육학,교육과정을 테스트하는 1차 필기시험,2차 논술에 이어 일반 면접,영어듣기,컴퓨터이론,수업실기능력 등을 점검하는 실기 면접 등이다.
전영우기자 ywchun@
2000-10-27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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