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98년부터 서울운항을 중단해왔던 인도네시아 가루다항공과 베트남항공 등 2개 외국 항공사에 대해 재취항을 허용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2개 항공사가 서울취항을 희망해온 데 따른 것으로 이달 말부터 가루다항공은 자카르타∼서울구간을 월·수·금요일 각 1회,베트남항공은 호치민∼서울구간 월·수·금요일 각 1회 및 하노이∼서울구간 화·목·토요일 각 1회씩 운항하게 된다.
이들 항공사의 재취항으로 우리나라에 정기편을 취항시키는 외국항공사는 40개에서 42개로 늘어나게 됐다.
전광삼기자 hisam@
이는 2개 항공사가 서울취항을 희망해온 데 따른 것으로 이달 말부터 가루다항공은 자카르타∼서울구간을 월·수·금요일 각 1회,베트남항공은 호치민∼서울구간 월·수·금요일 각 1회 및 하노이∼서울구간 화·목·토요일 각 1회씩 운항하게 된다.
이들 항공사의 재취항으로 우리나라에 정기편을 취항시키는 외국항공사는 40개에서 42개로 늘어나게 됐다.
전광삼기자 hisam@
2000-10-2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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