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5일 내년부터 2005년까지 국립대의 여교수 보직참여율을20% 이상 끌어올리기로 했다.
또 대학본부 인사위원회 등 주요 위원회의 여교수 참여율도 20% 이상높일 방침이다.
교육부는 이를 위해 여교수의 행정보직률을 국립대 평가항목에 반영,재정지원과 연계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사립대와 전문대에 대해서도 여교수 보직참여율을 확대토록권고하기로 했다.
남승희(南承希) 여성교육정책담당관은 “올해 4월 기준으로 대학 재학생 중 여대생의 비율은 39%지만 여교수 비율은 14%에 그치고 있다”면서 “특히 국립대는 여학생이 44%를 차지하는데도 여교수 비율은9%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박홍기기자 hkpark@
또 대학본부 인사위원회 등 주요 위원회의 여교수 참여율도 20% 이상높일 방침이다.
교육부는 이를 위해 여교수의 행정보직률을 국립대 평가항목에 반영,재정지원과 연계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사립대와 전문대에 대해서도 여교수 보직참여율을 확대토록권고하기로 했다.
남승희(南承希) 여성교육정책담당관은 “올해 4월 기준으로 대학 재학생 중 여대생의 비율은 39%지만 여교수 비율은 14%에 그치고 있다”면서 “특히 국립대는 여학생이 44%를 차지하는데도 여교수 비율은9%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0-10-26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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