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약국이 내손안에’ 광진구(구청장 鄭永燮)는 24일 의약분업과 관련,관내 병·의원 및약국 등 의약업소 500여곳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의약업소 안내지도’ 1만8,000부를 제작해 주민들에게 배포했다.
접이식으로 돼있는 지도에는 약국 200여곳과 병·의원 310여곳 등 500여 의약업소의 주소와 연락처 등이 동별로 정리돼 있고 위치도 표시돼 있다.
또한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만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전문의약품과 처방전 없이도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을 구분,굳이 병원에 가지 않고도 구입할 수 있는 약인데도 몰라서 구입을 못했던 주민들의불편을 덜 수 있게 했다.
한편 광진구는 의약분업으로 인한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의약분업 안내센터(450-1171∼3)도 설치,운영하고 있다.
김용수기자 dragon@
접이식으로 돼있는 지도에는 약국 200여곳과 병·의원 310여곳 등 500여 의약업소의 주소와 연락처 등이 동별로 정리돼 있고 위치도 표시돼 있다.
또한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만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전문의약품과 처방전 없이도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을 구분,굳이 병원에 가지 않고도 구입할 수 있는 약인데도 몰라서 구입을 못했던 주민들의불편을 덜 수 있게 했다.
한편 광진구는 의약분업으로 인한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의약분업 안내센터(450-1171∼3)도 설치,운영하고 있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0-10-25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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