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건설 임원 60명 전원이 17일 최동섭(崔同燮) 회장에게 사표를냈다.모든 임원이 사표를 제출한 것은 회사의 자구노력을 강도높게실천하고 향후 조직 개편에서 최 회장에게 재량권을 최대한 주기 위한 것이라고 동아건설은 설명했다.
2000-10-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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