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면계좌 돈 찾아주는 사이트

휴면계좌 돈 찾아주는 사이트

입력 2000-10-12 00:00
수정 2000-10-1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휴면계좌의 돈을 찾아주는 인터넷 사이트가 등장했다.

㈜그래커뮤니케이션은 휴면계좌를 조회할 수 있는 ‘휴면계좌 통합조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사이트(www.netter.co.kr)에 접속한 뒤 주민등록번호와 이름만입력하면 본인도 모르게 잠자고 있는 휴면계좌가 있는지 여부를 쉽게알 수 있다.휴면계좌가 있으면 해당 금융기관에 전화로 문의, 무료로환급받을 수 있다.100만원 이하는 전화로 본인확인을 거쳐 고객계좌에 입금되며,100만원 이상은 해당 금융기관을 방문해 환급받을 수 있다.

그래커뮤니케이션은 우선 삼성생명와 SK생명,삼성화재,국제화재,쌍용화재,한일생명등 6개 보험사와 제휴,서비스를 제공한다.앞으로 단계적으로 다른 보험사와 은행,증권회사의 휴면계좌 조회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김재천기자 patrick@

2000-10-1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