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티투어 버스 운행

서울 시티투어 버스 운행

입력 2000-10-10 00:00
수정 2000-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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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9일 고궁과 시장 등 도심 명소를 연결하는 ‘서울 시티투어 버스’를 13일부터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티투어 버스는 오전 8시부터 자정까지 25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요금은 전일권 5,000원,1회권 1,200원이다.

600년 고도 탐방코스를 중심으로 주간에는 광화문∼남대문시장∼이태원∼창덕궁∼경복궁∼인사동∼광화문,야간에는 광화문∼남대문시장∼이태원∼남산타워∼인사동∼광화문 코스로 운행된다.2시간 30분 소요 예정.

시는 13일 오전 10시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기념식을 갖고,이날자정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운행 서비스도 갖는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임창용기자 sdragon@

2000-10-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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