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율동 새마을운동 중앙연수원에 서바이벌 훈련장이 문을 열었다.‘서바이벌·챌린지’로 이름붙여진 이 훈련장은 3,000여평의 넓이를 자랑한다.
서바이벌 코스에서는 전면전·깃발탈취전·고지탈환전·람보게임 등을,챌린지 코스에서는 흔들 통나무 건너기·장벽통과·외줄타기·흔들그네 통과하기·줄사다리 오르기·외줄잡고 건너기·2인삼각타기등을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연수원 관계자는 “수도권에 자리잡고 있고 주변 경관이 수려해 청소년과 직장인,각종 단체 회원들에게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연수원은 72년부터 332만여명이 입소해 교육을 받았으며,이중 70여개국 외국인 1,635명이 교육을 받고 돌아갔다.
또 지난달 28일부터 아시아ㆍ아프리카 농촌개발기구(AARDO) 13개 회원국 공무원 18명이 교육을 받고 있으며,중국인 농촌지도자 120명이입소하기로 하는 등 새마을운동을 배우려는 외국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
서바이벌 코스에서는 전면전·깃발탈취전·고지탈환전·람보게임 등을,챌린지 코스에서는 흔들 통나무 건너기·장벽통과·외줄타기·흔들그네 통과하기·줄사다리 오르기·외줄잡고 건너기·2인삼각타기등을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연수원 관계자는 “수도권에 자리잡고 있고 주변 경관이 수려해 청소년과 직장인,각종 단체 회원들에게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연수원은 72년부터 332만여명이 입소해 교육을 받았으며,이중 70여개국 외국인 1,635명이 교육을 받고 돌아갔다.
또 지난달 28일부터 아시아ㆍ아프리카 농촌개발기구(AARDO) 13개 회원국 공무원 18명이 교육을 받고 있으며,중국인 농촌지도자 120명이입소하기로 하는 등 새마을운동을 배우려는 외국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
2000-10-0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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