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최철호특파원] 북·미관계의 최대 현안인 북한의 테러지원국 명단제외 문제가 빠른 물살을 타고 있다.
미국의 대북정책을 책임진 웬디 셔먼 신임 대북정책 조정관이 5일특별 기자회견을 통해 북한의 테러지원국 해제와 관련 “우리는 궁극적인 목표를 향해 상당한 진전(some progress)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ay@
미국의 대북정책을 책임진 웬디 셔먼 신임 대북정책 조정관이 5일특별 기자회견을 통해 북한의 테러지원국 해제와 관련 “우리는 궁극적인 목표를 향해 상당한 진전(some progress)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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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0-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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