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연합] 시드니올림픽 축구 우승국 카메룬이 4일 프랑스 생드니구장에서 98월드컵과 유로2000 우승팀 프랑스와 친선경기를 벌인다.
세계축구의 양대 이벤트를 나눠가진 카메룬과 프랑스간의 첫 A매치인 이번 경기는 이미 오래전에 예정됐지만 카메룬이 예상을 깨고 올림픽 금메달을 따내면서 일약 ‘세계최강’을 가리는 빅 이벤트가 됐다.
세계축구의 양대 이벤트를 나눠가진 카메룬과 프랑스간의 첫 A매치인 이번 경기는 이미 오래전에 예정됐지만 카메룬이 예상을 깨고 올림픽 금메달을 따내면서 일약 ‘세계최강’을 가리는 빅 이벤트가 됐다.
2000-10-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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