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2005년까지 정보기술(IT)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모두 5,000억원이 투입된다.
안병엽(安炳燁) 정보통신부장관은 28일 서울 아미가호텔에서 전국 36개 대학교 총장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안 장관은 “IT산업 인력이 오는 2004년까지 모두 21만명,특히 석·박사급 고급 인력이 2만5,000명 정도 부족할 것”이라면서 “고급 전문인력 양성부분에 내년도 예산을 106% 증액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 장관은 특히 “고급 IT인력의 해외 유학을 돕기 위해 지원 규모를 현재 15억원(60명 규모)에서 2005년 100억원(440명)으로 확대할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박대출기자
안병엽(安炳燁) 정보통신부장관은 28일 서울 아미가호텔에서 전국 36개 대학교 총장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안 장관은 “IT산업 인력이 오는 2004년까지 모두 21만명,특히 석·박사급 고급 인력이 2만5,000명 정도 부족할 것”이라면서 “고급 전문인력 양성부분에 내년도 예산을 106% 증액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 장관은 특히 “고급 IT인력의 해외 유학을 돕기 위해 지원 규모를 현재 15억원(60명 규모)에서 2005년 100억원(440명)으로 확대할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박대출기자
2000-09-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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