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노동조합(위원장 김홍태)은 26일 신임 김근 사장 퇴진 및소유구조 개편과 관련한 파업찬반투표 개표 결과,전체 투표조합원 322명 중 261명(81.1%)의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이에 따라 지난달 김종철 전 사장 퇴임 이후 구성한 비상대책위원회를 쟁의대책위원회로 전환하는 한편 파업돌입 시기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 추후 논의를 거쳐 결정키로 했다.
최광숙기자 bori@
노조는 이에 따라 지난달 김종철 전 사장 퇴임 이후 구성한 비상대책위원회를 쟁의대책위원회로 전환하는 한편 파업돌입 시기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 추후 논의를 거쳐 결정키로 했다.
최광숙기자 bori@
2000-09-2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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