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26일 “경제가 모든 것에 우선해서 중요하다”면서 “현 경제상황에 대해 큰 경각심을 갖고 슬기롭게 대처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내각에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관계 국무위원들은 모든 지혜를동원해 경제난국을 극복,최선의 결과를 얻도록 하자”며 이같이 지시했다고 박준영(朴晙瑩)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특히 “4대 개혁은 국민에게 약속한 대로 가능한 것은 연말까지,늦어도 내년 2월까지는 완성해야 할 것”이라며 “이같은 개혁을 하면우리가 난국을 극복해나갈 수 있고,우리에게 그런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김대통령은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관계 국무위원들은 모든 지혜를동원해 경제난국을 극복,최선의 결과를 얻도록 하자”며 이같이 지시했다고 박준영(朴晙瑩)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특히 “4대 개혁은 국민에게 약속한 대로 가능한 것은 연말까지,늦어도 내년 2월까지는 완성해야 할 것”이라며 “이같은 개혁을 하면우리가 난국을 극복해나갈 수 있고,우리에게 그런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9-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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