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음악계의 숙원인 대중음악전용 대형공연장이 세워진다.
문화관광부는 올림픽공원에 5,000석 규모의 대중음악전용공연장 ‘올림픽홀’을 2002년 5월 완공시키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올림픽홀은 지상 2층,지하 1층의 연면적 3,275평 규모로 대중음악뿐아니라 생활체육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게 설계됐다.
올림픽홀 건립은 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사업주체가 되고 정부가 공사비 일부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건립되며,사업비는 150억원이다. 올림픽홀은 오는 28일 기공식을 갖고 공사에 들어간다.
서동철기자 dcsuh@
문화관광부는 올림픽공원에 5,000석 규모의 대중음악전용공연장 ‘올림픽홀’을 2002년 5월 완공시키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올림픽홀은 지상 2층,지하 1층의 연면적 3,275평 규모로 대중음악뿐아니라 생활체육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게 설계됐다.
올림픽홀 건립은 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사업주체가 되고 정부가 공사비 일부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건립되며,사업비는 150억원이다. 올림픽홀은 오는 28일 기공식을 갖고 공사에 들어간다.
서동철기자 dcsuh@
2000-09-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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