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이전 국내에서 서식하던 한국표범의 완벽한 사진자료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견됐다.
이 사진은 1944년 경북 영양군 일월산에서 당시 청송경찰서 안덕주재소에 근무하던 김차한(金次漢·당시 30세·사망)씨가 포수들과 함께 잡은 뒤 찍은 기념사진으로 지금까지 김씨의 부인 김순현씨(78·청송군 청송읍)가 보관해온 것을 매일신문이 입수,19일자에 공개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
이 사진은 1944년 경북 영양군 일월산에서 당시 청송경찰서 안덕주재소에 근무하던 김차한(金次漢·당시 30세·사망)씨가 포수들과 함께 잡은 뒤 찍은 기념사진으로 지금까지 김씨의 부인 김순현씨(78·청송군 청송읍)가 보관해온 것을 매일신문이 입수,19일자에 공개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
2000-09-2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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