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구청장 高在得)는 다음달 15일 성수동 뚝섬운동장에서 어린이 축구선수 7명이 한팀을 이뤄 경기를 치르는 ‘7대7 미니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성동구가 지난해부터 도입한 이 축구대회는 한팀의 선수가 7명씩으로 구성돼 있어 기존 축구경기보다 팀당 4명씩 모두 8명이 적다.따라서 그만큼 선수 개개인이 공을 다룰 수 있는 기회가 많아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성동구는 특히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 개최를 계기로 지역에 축구붐을 조성한다는 계획아래 올해부터는 전국규모로 확대,모두 32개 팀 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대규모 대회로 치를 방침이다.참가신청은 22일까지.2290-7410.
문창동기자 moon@
성동구가 지난해부터 도입한 이 축구대회는 한팀의 선수가 7명씩으로 구성돼 있어 기존 축구경기보다 팀당 4명씩 모두 8명이 적다.따라서 그만큼 선수 개개인이 공을 다룰 수 있는 기회가 많아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성동구는 특히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 개최를 계기로 지역에 축구붐을 조성한다는 계획아래 올해부터는 전국규모로 확대,모두 32개 팀 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대규모 대회로 치를 방침이다.참가신청은 22일까지.2290-7410.
문창동기자 moon@
2000-09-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