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서혜경(徐惠京)의 북한어린이돕기 기금모금연주회가 지난 8일 독일 본 베토벤캄머뮤직홀에서 성황리에 끝났다.
독한협회와 한독문화협회가 공동주최한 이 연주회에서는 4,000도이치마르크(한화 220만원상당)가 모금됐다.
독한협회와 한독문화협회가 공동주최한 이 연주회에서는 4,000도이치마르크(한화 220만원상당)가 모금됐다.
2000-09-1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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