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8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이달말 임기가끝나는 이원호(李源浩) 상근 부회장의 후임에 이중구(李重九) 현 관리담당 상무를,관리담당상무 후임에는 박용태(朴龍泰) 현 회원지원처장을 각각 추천했다.감사에는 장도균(張道均) 전 국세청 국제조세국장을 추천키로 하고,중소기업청에 공식 승인을 요청키로 했다.기협중앙회는 이날 박상희(朴相熙) 회장이 오는 28일 열리는 임시총회 때 사퇴의사를 공식 표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미경기자 chaplin7@
2000-09-0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