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승현특파원]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7일 오전(한국시간)유엔 밀레니엄 정상회의 본회의에 참석,‘남북 정상회담과 한반도 평화정착’이라는 주제의 기조연설을 통해 “남북정상회담과 이산가족상봉 등 기적같은 상황이 일어난 것은 남북한 당국자의 노력은 물론유엔과 지도자 여러분의 끊임없는 지지와 격려의 결과”라고 강조했다.
또 “앞으로도 계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간곡히 부탁한다”면서 “남북 정상간의 교환방문,각급 회담 등을 계속해 한반도에서의 항구적인 평화 정착과 교류 협력의 증대에 모든 노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 “앞으로도 계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간곡히 부탁한다”면서 “남북 정상간의 교환방문,각급 회담 등을 계속해 한반도에서의 항구적인 평화 정착과 교류 협력의 증대에 모든 노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2000-09-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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