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옥스퍼드로 유학갈듯

첼시 옥스퍼드로 유학갈듯

입력 2000-08-31 00:00
수정 2000-08-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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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연합]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의 딸인 첼시(20)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옥스퍼드대학에서 공부할 것으로 보인다.

뉴욕포스트 인터넷판에 따르면 TV 토크쇼 진행자인 래리 킹은 최근첼시가 내년 가을 옥스퍼드에서 공부할 것 같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첼시는 임기 말년인 클린턴 대통령 부부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위해 다니던 스탠퍼드대학을 휴학하고 주로 백악관에서 지내거나 힐러리 여사의 뉴욕주 상원의원 선거운동을 돕고 있다.클린턴 대통령은로즈 장학생으로 선발돼 옥스퍼드에 유학한 적이 있다.첼시는 옥스퍼드에서 수학하더라도 이수 학점이 충분해 스탠퍼드대학을 졸업할 수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2000-08-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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