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룡(崔相龍)주일대사는 29일 북한의 개방화와 경제개발을 위한일본의 적극적 경제협력을 촉구했다.
최대사는 이날 일본외신기자클럽 초청 오찬 강연회에서 “세계 제 2의 경제대국인 일본으로서는 한반도의 평화와 북한의 개방에 적극 기여하는 것이 경제력에 상응하는 정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라고전제, “막대한 자금이 소요되는 북한의 개발에는 일본의 경제협력이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남북관계는 근본적으로 옳은 방향으로 들어섰으며 낙관한다”고 밝혔다.
도쿄 연합
최대사는 이날 일본외신기자클럽 초청 오찬 강연회에서 “세계 제 2의 경제대국인 일본으로서는 한반도의 평화와 북한의 개방에 적극 기여하는 것이 경제력에 상응하는 정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라고전제, “막대한 자금이 소요되는 북한의 개발에는 일본의 경제협력이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남북관계는 근본적으로 옳은 방향으로 들어섰으며 낙관한다”고 밝혔다.
도쿄 연합
2000-08-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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