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8월의 자랑스런 중기인으로 ㈜삼신인포텔의 김이국(金二局·51)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김 대표는 지난 91년 (주)삼신정보시스템으로 출발,상대적으로 업무전산화가 뒤떨어진 새마을금고·신용협동조합 등 제2금융권 및 중소기업의 업무전산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또 대기업과의 기술협력 및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제2금융권에 대한 실시간 애프터서비스를제공해왔다.
김미경기자 chaplin7@
김 대표는 지난 91년 (주)삼신정보시스템으로 출발,상대적으로 업무전산화가 뒤떨어진 새마을금고·신용협동조합 등 제2금융권 및 중소기업의 업무전산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또 대기업과의 기술협력 및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제2금융권에 대한 실시간 애프터서비스를제공해왔다.
김미경기자 chaplin7@
2000-08-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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