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만을 위한 전용 상설전시장이 전국 최초로 문을 연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高在得)는 13일 성동문화벨트 분수대 주변에 ‘청소년 미술작품 상설전시장’을 꾸미고,14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전시장에는 관내 초등학교 및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그림을 비롯해 캐릭터,만화 등의 계절별 작품 200여점이 전시된다.
문창동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高在得)는 13일 성동문화벨트 분수대 주변에 ‘청소년 미술작품 상설전시장’을 꾸미고,14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전시장에는 관내 초등학교 및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그림을 비롯해 캐릭터,만화 등의 계절별 작품 200여점이 전시된다.
문창동기자
2000-08-14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070742_N2.jpg.webp)

![thumbnail - 키 168㎝ 남친 사귀어 ‘화제’…거인증 앓던 20대女, 갓난아기 두고 ‘비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1412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