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생 ‘댄스왕’과 ‘농구왕’을 뽑는 대회가 열린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高在得)는 다음달 9일과 17일 뚝섬체육공원과 구민체육센터에서 ‘성동 청소년 유스챔피온 선발대회’를 열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관내 중·고등학생 16개 팀이 참석하는 이번 대회는 ‘댄스·뮤직 경연’과 ‘길거리 농구’ 2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된다.
성동구는 댄스 및 농구대회 입상자들에게 푸짐한 상품을 전달하고 오는 10월말 열릴 예정인 서울시대회 대표선수 출전자격을 부여할 계획이다.31일까지 신청받는다.(02)2290-7355.
문창동기자 moon@
서울 성동구(구청장 高在得)는 다음달 9일과 17일 뚝섬체육공원과 구민체육센터에서 ‘성동 청소년 유스챔피온 선발대회’를 열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관내 중·고등학생 16개 팀이 참석하는 이번 대회는 ‘댄스·뮤직 경연’과 ‘길거리 농구’ 2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된다.
성동구는 댄스 및 농구대회 입상자들에게 푸짐한 상품을 전달하고 오는 10월말 열릴 예정인 서울시대회 대표선수 출전자격을 부여할 계획이다.31일까지 신청받는다.(02)2290-7355.
문창동기자 moon@
2000-08-1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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