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7일 이미지 제고작업의 일환으로 통일부 심벌마크를 확정했다.
계명대 응용미술학과 대학원생 이승윤씨의 작품으로 겨레의 표상인 태극을주제로 ‘남과 북의 화합과 하나됨,영원함’을 표현하고 있다고 통일부측은설명했다.
계명대 응용미술학과 대학원생 이승윤씨의 작품으로 겨레의 표상인 태극을주제로 ‘남과 북의 화합과 하나됨,영원함’을 표현하고 있다고 통일부측은설명했다.
2000-08-08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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