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삼보 엑서스는 7일 연봉을 구단에 백지 위임한 허재와 지난 시즌보다 15%(2,500만원) 인상된 2억원에 2000∼2001시즌 연봉 계약을 마무리지었다고 밝혔다.또 98∼99시즌 신인왕 신기성과는 지난 시즌보다 5,000만원이 증가한 1억5,000만원,양경민과는 1,000만원 오른 1억원에 각각 계약을 맺었다.
2000-08-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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