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석(베르디 가와사키)이 2게임 연속골을 터뜨려 일본 프로축구(J-리그)득점 공동2위로 올라섰다.
김현석은 5일 J-리그 이치하라 제프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에서 팀이 3-1로 앞선 후반 13분 14호골을 넣었다.
김현석은 5일 J-리그 이치하라 제프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에서 팀이 3-1로 앞선 후반 13분 14호골을 넣었다.
2000-08-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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