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 ‘허준’의 인기스타 전광렬(41)이 SBS ‘세상따라잡기’(토 오후8시30분)의 진행자가 됐다.
5일부터 방송되는 ‘세상따라잡기’는 화제가 됐던 뉴스의 이면이나 인물,현장 등을 색다른 시각과 차별화된 접근법으로 재조명할 계획이다.극적인 실제상황을 재연,다큐멘터리 형식으로 풀어가는 시사 다큐멘터리다.전광렬은프로그램을 통해 부조리하고 불합리한 현상을 따끔하게 지적하는 한편 약자와 소외된 사람들을 따뜻하고 부드럽게 감싸안을 예정이다.
5일 첫 방송에서는 인터넷을 중심으로 젊은이들 사이에 번지는 엽기열풍과외환위기로 4년동안 죽은 사람으로 숨어 살아야 했던 한 남자의 이야기를 방송한다.
전경하기자 lark3@
5일부터 방송되는 ‘세상따라잡기’는 화제가 됐던 뉴스의 이면이나 인물,현장 등을 색다른 시각과 차별화된 접근법으로 재조명할 계획이다.극적인 실제상황을 재연,다큐멘터리 형식으로 풀어가는 시사 다큐멘터리다.전광렬은프로그램을 통해 부조리하고 불합리한 현상을 따끔하게 지적하는 한편 약자와 소외된 사람들을 따뜻하고 부드럽게 감싸안을 예정이다.
5일 첫 방송에서는 인터넷을 중심으로 젊은이들 사이에 번지는 엽기열풍과외환위기로 4년동안 죽은 사람으로 숨어 살아야 했던 한 남자의 이야기를 방송한다.
전경하기자 lark3@
2000-08-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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