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자가 본 정상회담 10일까지 전시

사진기자가 본 정상회담 10일까지 전시

입력 2000-08-01 00:00
수정 2000-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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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13∼15일 평양에서 열렸던 남북정상회담의 기록사진전인 ‘반갑습니다’가 1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한민족의 자긍심과 통일에 대한 의지를 되새기고자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김대중(金大中)대통령과 동행 취재한 청와대 사진기자단(간사 朴榮君 대한매일 부장급 기자)의 작품 150여점이 전시된다.

또 1일 개막식에는 남북 정상회담 화보집 ‘반갑습니다’의 출판 기념회도함께 열린다.화보집 판매수익금은 북한어린이 돕기 기금으로 전액 사용된다.

2000-08-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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